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연기 못한다” 구박받다 할리우드까지 진출한 이병헌

<51> 충무로와 할리우드 넘나든 이병헌   ※ 한국영화가 지난해 탄생 100년을 맞았습니다.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며 영화보다 재미있는 한국영화 100년의 이야기를 영화전문가를 통해 매주 토요일 <한국일보>에서 들려드립니다.  배우 이병헌은 30년 가까이 활동하는 동안 정상의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여전히 맹활약 중이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공 이병헌이 배우의 길을 가기로 한 데는 아버지의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건설 회사를 운영하던 아버지는 한편으로는 열성적인 영화광이어서 틈날 때마...

2020-02-29
[단독] '기부천사' 이병헌, 저소득층 코로나19 예방 위해 1억 기부..월드★ 선행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재난과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위해 선행을 펼쳐온 월드스타 이병헌이 또 다시 훈훈한 행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저소득층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 이병헌은 25일 오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연예계 대표적인 '기부 천사'인 이병헌은 국민들이 코로나19 사태를 안전하게 극복하고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거액을 기부했다. 이병헌의 후원금은 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위생용...

2020-02-25
"타율 100%"…'흥행왕·연기신' 이병헌의 저력

'반박불가' 흥행왕(王) 연기신(神)이다. 1000만 벽은 넘지 못했지만 배우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결과물을 내놓으며 겨울 스크린 '1등 공신'이 된 이병헌이다. 이병헌은 지난해 12월 겨울 성수기 시즌 '백두산(이해준·김병서 감독)'과 1월 설 시즌 '남산의 부장들(우민호 감독)'을 연이어 개봉시키며 자의 반 타의 반 겨울의 남자가 됐다. 결과는 이변없는 성공. 흥행이 0순위 목표였던 '백두산'은 최종 누적관객수 825만 명으로 손익분기점을 훌쩍 뛰어 넘었고, &#...

2020-02-07
'남산의 부장들',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이어 해외서도 호평

영화 ‘남산의 부장들’(우민호 감독)이 해외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다.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 분)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고 흥행몰이 중인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해외 판매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이에 해외 바이어들이 본 ‘남산의 부장들’은 어떤 영화인지, 리뷰가 공개됐다. 먼저 미국, 캐나다, 독일 등 미국과...

2020-02-03
‘남산의 부장들’ 설 300만 흥행… 이병헌 명연기 또 통했다

박정희 암살사건을 다룬 영화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이 설 극장가를 압도하며 개봉 6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2일 개봉한 ‘남산의 부장들’은 설 연휴 동안 꾸준히 관객몰이를 한 끝에 개봉 6일 만인 이날 오후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이병헌이 출연한 전작 ‘백두산’(최종 관객수 824만명)의 6일째 300만 관객 돌파 속도와 동일하다. 1000만 영화인 ‘베테랑’(1341만명) ...

2020-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