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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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그리운 오늘, 잘 지냈나요?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3 이병헌씨, 안녕하십니까! eriko herai 2009.04.10 1181
12 당신을 매우 만나고 싶습니다. MICHIKO FURUTANI 2009.04.10 1128
11 Hello Mr. Lee, seet lay hong 2009.04.10 1200
10 9th Avenue로 만나 뵈어서 기뻤습니다. MIYUKI YOSHIDA 2009.04.09 1103
9 건강하시지요? masako mita 2009.04.09 1135
8 너무나 행복한.. 박지영-전원일기 2009.04.09 1185
7 안녕하세요∼ Chizuko Nakata 2009.04.09 1273
6 화창한 봄날. 그대에게. 운명 현미 2009.04.09 1350
5 모자개점 축하해요. natsuko komobuchi 2009.04.09 1453
4 사랑하는 병헌씨 안녕하세요 noriko kawahata 2009.04.09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