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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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그리운 오늘, 잘 지냈나요?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286 한뼘 반의 거리 고나래 2018.11.11 172
4285 오빠 미국에서 잘 지내고 계신가요? 류주영 (류가) 2018.11.11 180
4284 오빠~조심히 다녀와요~ 클래식피아니스트임화영 2018.10.31 197
4283 오빠~ 더서울어워즈 수상 축하드려요~ 클래식피아니스트임화영 2018.10.27 200
4282 더 서울어워즈 수상 축하드립니다 루나 2018.10.27 187
4281 감사하는의미로 오빠에게 이글을 전합니다~ 클래식피아니스트임화영 2018.10.26 185
4280 25년? 좋아만하다 글을남겨봅니다 병헌에 미친 주부 첼리스트 2018.10.26 216
4279 2018년 이윤지 2018.10.26 199
4278 Just say hello to you... 쥴리 2018.10.24 196
4277 그대가 연기하는 모든순간이 내겐 소풍이오 김영분 2018.10.24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