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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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그리운 오늘, 잘 지냈나요?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268 병헌배우님께 이윤지 2018.10.06 120
4267 이병헌 배우님께 김나영 2018.10.06 71
4266 오빠~지금도생각나요.. 클래식피아니스트임화영 2018.10.04 97
4265 선샤인의막을 내리며 Dorothy 2018.10.01 150
4264 오빠~수고하셧어요.. 클래식피아니스트임화영 2018.10.01 66
4263 첫번째: 굿바이 유진초이 유진초이연희킴 2018.10.01 78
4262 이병헌배우님께 2018.09.29 115
4261 내일 미션 마지막회.. 클래식피아니스트임화영 2018.09.29 73
4260 연기자 이병헌님 Dorothy 2018.09.29 66
4259 언제나,영원히***~ 언제나BH 2018.09.21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