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COMMUNITY

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제목 Hello from France. Image usage authorization.
작성자 : Lysou 등록일 2020.06.30 조회수 299
I am an unconditional fan of Lee Byung Hun and I would like to make a small video/photo montage on the occasion of his birthday, can I use photos taken on your site? I think maybe I’ll post the video later on Lee Byung-hun’s Facebook page. In advance thank you for your reply.

Anne-Ly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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