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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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제목 병헌님이 선물 주신데요!
작성자 : 허니뿐야 영복 등록일 2018.12.09 조회수 1358
저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제마음이예요^^
빵야 빵야~

표현은 안 하시지만 늘 이런마음이실거라고...ㅎㅎ



9개의 댓글이 달려있습니다.

함혜민[2018-12-09 10:55:12]

1등으로 받아갑니다~~꺄악♡

김혜옥[2018-12-09 11:09:54]

ㅎㅎ 영복언니 센스쟁이!

김성남[2018-12-09 11:11:57]

전 2등으로 받아갈께요~~
ㅋ 감사합니다~~

류주영[2018-12-09 13:49:28]

(기절)

윤정임[2018-12-09 14:55:18]

요즘 게시판을 책임지는 영복언니! 예전엔 이런분을 껌딱지라 했지요?ㅎㅎ 언니 덕분에 옛 영상 음악 노래 다시보니 가슴에 불이 활활 타오릅니다ㅎㅎㅎ

서지혜 날개[2018-12-09 15:06:31]

감사합니다 커흑 ㅠㅠ

김현정[2018-12-09 18:31:43]

영복언니~~증말!!!!!
언제나 늘 신입의 마음을 어쩜 이리 잘아시고,
들었다놨다 하십니까?ㅋ
넘고맙습니다~언니~
계속계속 꺼내주십시오~♡

클래식피아니스트임화영[2018-12-09 21:10:17]

꺄~~~~~~~~~~대박!!!!♡♡♡♡♡♡♡♡
이미 우리병헌오빠의 하트와화살에 2번...아니...10번기절....

김정희[2018-12-10 01:13:05]

아악! 오늘 비명 여러번 지르게 하시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