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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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20기 루버스 정회원 모집안내 [3] RUBEURS 2020.08.04 681
공지 20期 ルバス 正會員 募集 案內 [27] RUBEURS 2020.08.04 2921
공지 20th RUBEURS Full Member Recruitment Guide [2] RUBEURS 2020.08.04 427
3831 팬북의 감동~~~ [7] 박상선 2020.07.19 408
3830 팬북 받았습니다. [6] 유선애 2020.07.14 331
3829 늦은밤..오빠의 영화 다시보기 [3] 김경민 2020.07.09 254
3828 이병헌님~ [1]  강트윙클 2020.07.07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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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6 30주년축하 광고버스 실시간 위치 확인하는 법~ [2] 함혜민 2020.06.26 441
3825 우리잘생긴병헌오빠 ~축하해요~♡ [4]  클래식피아노소녀임화영 2020.06.06 482
3824 대종상 남우주연상.....축하드려요^^ [4] 박상선 2020.06.03 495
3823 오랜만에 배우님이 TV에 나오시네요~ [EBS 韓 영화 100년 돌아본다…봉준호x전도연x이병헌이 전하는 韓 영화] [4] 권희영 2020.05.11 599
3822 Hi from America  sunmi 2020.04.23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