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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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마감종료)19기 루버스 정회원 모집안내 RUBEURS 2019.08.01 1557
공지 (終了)19期 ルバス 正會員 募集 案內 RUBEURS 2019.08.01 1940
공지 (Closing End)Rubeurs membership application 19th. RUBEURS 2019.08.01 794
3798 안녕하세요 [6]  안동줌마팬 2019.08.16 234
3797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였습니다 [7]  강트윙클 2019.08.07 731
3796 오늘 가입했어요 [7]  인우짱 2019.08.07 644
3795 반갑습니다 [13]  이진숙 2019.08.05 743
3794 반갑습니다. [9]  허니하니 2019.08.05 710
3793 정회원 가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3]  인우짱 2019.07.26 736
3792 Happy Birthday to you brother Lee Byung Hun  INDIRA 2019.07.12 882
3791 19期 会費集金用 貴方所定の領収書 添付 お願い [4] suekooshima 2019.07.05 1297
3790 이번엔 제일 좋아하는 이병헌씨 눈물연기 장면 올려보아요. [2]  여니 2019.07.02 762
3789 미스터 션샤인에서 병헌님과 미국 성우분이 한 같은 나레이션을 묶어 보았어요. [3]  여니 2019.06.07 891